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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라는 이름이 무색합니다.어후 내돈 Comments 0 | Hit 390 | 2019-01-08 17:01:16
짜증나 정말  

너무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어디서도 한번도 볼수 없었고 너무나 이례적이라

자동 히터 안나 오는 곳도 있구나...

외관만 번지르르 하면 뭐합니까? 속은 엉망인데

그닥 청결하지도 않고, 이런 클레임 들은 정성껏 수용 하셔서

인정하시고 발전 시키셔야지 핑계 대기 바쁘시는 모습을 보아하니,

한숨만 나오네요~~불친절하기까지,,, 이래서 다음에 오겠습니까?

숙박비도 너무 아까워요 ~ 영하의 날씨에서 두남녀가 20'도방에서 서로

부등켜 껴안고 서로의 체온으로 녹이다가 너무 아니다 싶어서

얘기했더니 구식형 난로를....(고구마 구워먹을뻔?)

지금 덕분에 우리둘다 병원비가 더 나오게 생겼어요

이거 신고 되나요?!

환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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